어쎄신장로가 살해되었음에도 최고위원회가 멀쩡한 이유는
이미 장로의 존재가 상징적으로 추락했기 때문.
일본호텔에서 카타나와 활을 중점하여 총으로 무장한 적과
싸운 이유는 호텔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다. 실제 호텔내엔
오가닉급 골동품과 고급품들이 가득했다.
눈차크를 둔기처럼 힘위주로 사용한 이유는 적이 방탄으로
무장해서이다. 일반적으로 눈차크공격을 했다면 데미지가
없었다.
존윅=상이 노바디의 개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어이없이 저격
당해 죽었을 것이다.
존윅=상은 가라데를 익혔으나 상대가 총으로 무장했다거나
스모토리급 중간보스의 가라테실력에 제대로 발휘할수 없었다.
스모토리가 운영하는 클럽에서 총질하는데도 모탈들이 춤만
추는 이유는 드러그에 빠진 것도 있지만 춤만 추고 있으면
터치를 하지 않는다는 실제 규정이 있어서이다.
(극중 등장한 나는 클라우스다라고 말하는 할배가 진짜 클럽
주인)
파리에서 총격전이 벌어져도 모탈들이 그냥 차로 치고 지나간
이유는 다반인시던트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나온 이순신장군의 명언은 원래 중국 병법서에 나온
말이지만 이미 이순신장군의 어록이라는 것을 해외에서도 알
고 있다.
결투를 위한 무기를 정할때 후작이 원하는 검이 선택되었으면
후작이 직접 존윅=상을 처치할수 있었다. 후작은 세계관 최고
의 이아이도 달인이기 때문이다.
존센세이, 이제 코토다마에 감싸시길..
이순신의 명언은 고대 중국 전국시대 닌자인 오기=상의 어록에서 비롯된 것 - dc App
도-모 클라우스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 궁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