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참수했다면 증오의 이아이 중점 나라쿠가 기름에 튀겨죽였다면 기름기가 반들반들 흐르는 모모지 나라쿠가 팽형이었다면 적흑의 스이툰 머메이드 나라쿠가 톱형이었다면 적흑의 전기톱 나라쿠가 각양각색의 나라쿠가 나왔으리라
메타몽을 방불케하는 나라쿠턍
마지막은 무슨 체인소•닌자인?
그 모든 것을 각양각색으로 겪은 모탈의 원념과 분노가 한데 뒤섞인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