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분노로 토치노키를 지배하려던 나라쿠 영감도
점점 마음을 풀고 토치노키를 인스트럭션 하는 방향으로 갔다면 좀 재밌었을지도
후지키도와 만나기 전 나라쿠 성격이면 토치노키는 장작마냥 태워지다가 죽었을듯.. 실제 이전 닌자 슬레이어는 전부 그런식으로 나라쿠에게 죽음.
그런 건 소년 만화 감성으로 넘어가는 거다 짜샴마-!
부노님의 원수! -> 강대한 힘을 얻음 -> 훌륭한 스승을 맞아 "너는 강해졌다 나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라는 인정을 받음 -> 마을 이장이 됨 (와중에 졸렬한 라이벌 새끼는 폭발사산시킴)
에? 나루토? 어째서 나루토?
후지키도와 만나기 전 나라쿠 성격이면 토치노키는 장작마냥 태워지다가 죽었을듯.. 실제 이전 닌자 슬레이어는 전부 그런식으로 나라쿠에게 죽음.
그런 건 소년 만화 감성으로 넘어가는 거다 짜샴마-!
부노님의 원수! -> 강대한 힘을 얻음 -> 훌륭한 스승을 맞아 "너는 강해졌다 나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이야" 라는 인정을 받음 -> 마을 이장이 됨 (와중에 졸렬한 라이벌 새끼는 폭발사산시킴)
에? 나루토? 어째서 나루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