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는 아니고 리·아라키의 기술을 이용해 다른 빙의자에게서 소울을 강제로 뽑아서 집어넣는 건데(요쿠바리 계획) 작중에서 이런 케이스는 사고에 가까운 포티나인을 제외하면 라오모토 뿐이라 상세한 건 알 수 없는
라오모토는 추가로 더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어떤 정량적인 기준을 가지고 측정한 건지 아니면 그냥 자신감의 발로인지도 불명인
익명(223.38)2023-06-09 16:33
일단 조만간 여덟 번째 소울 넣을 예정이긴 했음
익명(211.107)2023-06-09 18:17
답글
하지만 아치 닌자 소울을 복수로 넣는 건 불가능
익명(211.107)2023-06-09 18:17
지금 당장은 7이 한계. 공식 설정이 7개의 소울이 절묘한 조화를 일으켜 폭발하지 않는다임
익명(9jnv0dwa48ca)2023-06-09 20:21
답글
라오모토가 말한 8번째 소울은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에 나는 그런 신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일종의 목표임
라오모토는 리스크를 감수하면서도 신중하게 주입해나갔던거같음
이후에 더 넣을 공간은 있었다는 모양
일단 아치급 대책없이 넣을 용량까진 못됨
흡수는 아니고 리·아라키의 기술을 이용해 다른 빙의자에게서 소울을 강제로 뽑아서 집어넣는 건데(요쿠바리 계획) 작중에서 이런 케이스는 사고에 가까운 포티나인을 제외하면 라오모토 뿐이라 상세한 건 알 수 없는 라오모토는 추가로 더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어떤 정량적인 기준을 가지고 측정한 건지 아니면 그냥 자신감의 발로인지도 불명인
일단 조만간 여덟 번째 소울 넣을 예정이긴 했음
하지만 아치 닌자 소울을 복수로 넣는 건 불가능
지금 당장은 7이 한계. 공식 설정이 7개의 소울이 절묘한 조화를 일으켜 폭발하지 않는다임
라오모토가 말한 8번째 소울은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에 나는 그런 신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일종의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