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재미있다
아직 후지키도가 아닌 닌슬은 낯설까봐 단편 에피 좀 뒤적여서 찾은게 크루세이드 왈라키아였는데 개꿀잼 그 자체
로마 논 후이트 어쩌구만큼 카라테 밀도가 높아서 후지키도랑 레드 드래곤 싸우는 장면만 해도 몹시 그윽했는데
레드 드래곤 자체가 그냥 매력적이었사와요. 박쥐를 이용한 카라테도 그렇고 확실히 빙의자와는 격이 다른 리얼 닌자의 강력함이 베어나와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모탈과 빙의자까지 차별하지 않는다니 이 무슨 자상함
근데 유카노도 그렇고 왤케 다들
좋은과 구독에 환장하지 않고선 못 배기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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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
아예 '닌자'라는 단어가 안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 언리쉬 더 그림리퍼도 추천드리와요. 3부가 끝난뒤 후지키도가 어떻게 지냈나 약간 알 수 있는 ㅎㅎ - dc App
주말엔 낙소스 어쩌구와 이거 두 개를 읽어야겠사와요 - dc App
낙소스도 재밌죠 첫 PLUS 한국어판 ㅋㅋ - dc App
이 무슨 기념비적 작품! 보니까 용병쪽 닌자들도 3부랑 4부 사이에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하니 얼른 읽어보고 싶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