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때야 마스라다에 초점을 맞춰줘야 하는 것도 있고 해서 확실히 나라쿠가 있던 그 시절은 아니구나 느낌이었지만 시즌2부터는 사츠키 지키우키 등등 나름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냈고...


그리고 시즌4 파이널에 와서는 핏방울만 보고 세트가 다이 닌자라는 리얼 닌자의 잠재력을 엿보기도 하는 등 진짜 은근 꾸준히 버프를 먹는다 싶음 ㅋㅋㅋ


지금 당장은 그래도 여전히 닌자 슬레이어와의 힘 차이는 역력하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