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를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해 놓고, 소우카이야의 닌자가 가만히 안 있는다고!" "소우카이야가 가만히 안 있겠지만, 무엇이든 말할테니 살려줘." "조심하십쇼. 선즈 오브 케이어스 여러분은 노려지고 있습니다." 꺼드럭대고 심술투성이에 소시민적인 모습 실제 카와이-! 배신에 일절 망설임이 없구나 - dc official App
ㄹㅇ 소시민 그 자체 ㅋㅋㅋ 지금까지 주역 모탈 캐릭터는 거의 숭고할 정도였는데 타키는 다름 ㅋㅋ - dc App
낸시: 저널리스트 소명의식에 따라 목적이 겹치는 닌슬과 협력함 타키: 죽기 싫어서 일단 입부터 털어본 뒤 닌슬에게 반강제로 끌려다님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