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 외전격 작품인 실버키의 대모험에는 2명의 케이토가 같은 시대에 존재한다
시즌4 마지막에 케이토는 세트가 남긴 저주를 본인이 들고 오히간으로 워프했고 폭발의 반동으로 과거로 튕겨나감
이러면 시즌4 마지막에 과거로 날아간 케이토가 바로 실버키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또 다른 케이토인 먼데인의 정체가 아닐까 싶음
인살 외전격 작품인 실버키의 대모험에는 2명의 케이토가 같은 시대에 존재한다
시즌4 마지막에 케이토는 세트가 남긴 저주를 본인이 들고 오히간으로 워프했고 폭발의 반동으로 과거로 튕겨나감
이러면 시즌4 마지막에 과거로 날아간 케이토가 바로 실버키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또 다른 케이토인 먼데인의 정체가 아닐까 싶음
아서가 닌자대전 이전의 인물이었으니 먼데인은 에필로그에서 좀 지난, 이번에는 과거 회귀를 이용한 계획을 짠 상태인 듯
그나저나 샤드에서 멀린은 수 천 년의 앞의 미래를 보는 통찰안을 가지고 조언을 줬다던데 이거 진짜로 미래에서 와서 그냥 다 아는 거였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브 나도 읽어보고싶어짐
더브와 실버키의 대모험... 존재만 알고 아직 안읽었는데 그쪽에 떡밥이 있었다니... 그러면 이것도 번역 우선순위에 올려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