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오브 더 데블 : https://diehardtales.com/n/n2d1c077c1b2e
엔터 더 드래곤 크립트 : https://diehardtales.com/n/n5540f0b0831f
마크 오브 더 데블은 이미 트위터판은 번역되어 갤러리에 공개되어 있는데, 이번에 새로 번역한 건 다이하드 테일즈에 리라이트(rewrite)판이 올라와서 거기에 맞춰서 번역한 것입니다. 에일리어스의 닌자답지 않은 마음씨가 엿보이는, 살짝 미스터리 호러 느낌이 있는 '보도특파원'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N-FILES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엔터 더 드래곤 크립트는 AoM S4 직전 이야기(이자 런던 콜링 직전 이야기)로 나온 것인데, 유료 에피소드기도 해서 미뤄두고 있었지만 S4 공개가 끝난 지금은 더 미룰 수 없다 생각해서 주말간에 작업했습니다. 드래곤 닌자 클랜의 영묘에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음을 꿈에서의 야마토 닌자와의 만남으로 깨달은 드래곤 유카노가 오랫동안 봉인되어 있었던 영묘 속 버팔로 게이트로 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AoM S2 엔딩 관련 내용이 작품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S2까지는 읽은 다음에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번주 PLUS는 저의 경우에는 일단 필그림 다크워터를 마저 작업할 예정이구요, 거기에 더해서 인터뷰 위드 닌자를 1~5까지 묶어서 한번에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미 인터뷰 위드 닌자가 61까지 쌓여있어서 이걸 언제 다 따라가냐 싶은데... 일단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합니다. 설정 이야기가 여기에 들어가는게 워낙 많아서 닌자 슬레이어 스토리 이해에는 가장 도움이 되는 컨텐츠가 아닌가 싶어요.
간바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