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돈의 멧돼지 사냥
그리스 로마 신화의 사건
칼리돈의 왕 오이네우스=상이 아르테미스의 제사를 깜빡하자 야마가 돌아버린 아르테미스=상이
거대 바이오 멧돼지를 보내 논밭을 박살내자 오이네우스=상이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각종 영웅들에게
버스터 콜을 쏴서 어찌저찌 멧돼지를 죽였다는 이야기이다
덤으로 이 바이오 멧돼지는 황소만한 덩치에 상아가 코끼리급으로 컸다는 듯
'목표를 사냥하기 위해 높은 지위의 인물이 무인들을 죄다 끌어모은다'라는 면에서 사건 구조가 같다
스트러글 오브 칼리돈은 그 사냥감이 오히려 사냥꾼을 죽여버렸지만
아탈란테가 상처를 입히고 멜레아그로스가 막타를 쳤다는 게 뭔가 세트/애버리스전에서 한두개씩 생각나는 파트가 있고 그렇네
하이.. 스트러글 오브 칼리돈에서 칼리돈 부분의 카타카나는 카류-돈이라고 되어있지만 다른 트랜슬레이터님들도 그렇고 저도 칼리돈의 짐승에서 따온 것으로 보고 칼리돈으로 번역했었사와요
카레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