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지하마트를 방황하던 중 원조 암흑 메가코퍼레이션인 동인도 회사를 방불케 하는 디자인에 이끌려 질렀사와요. 실제 판매국 역시 영국인 걸 보면 이는 우연이 아닌가보아요-
보이지? 영국인들의 오가닉 바이럴이?
앗 하이!
이것이 카치구미의 삶...!!
아아 달지 않구나 아득히 달지 않아...
백화점 지하마트를 방황하던 중 원조 암흑 메가코퍼레이션인 동인도 회사를 방불케 하는 디자인에 이끌려 질렀사와요. 실제 판매국 역시 영국인 걸 보면 이는 우연이 아닌가보아요-
보이지? 영국인들의 오가닉 바이럴이?
앗 하이!
이것이 카치구미의 삶...!!
아아 달지 않구나 아득히 달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