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그림 다크워터에서 왠 림보라는 놈이 난데없이 나와서 누군가 했더니 자기 좀 죽여달라고 발광하던 놈이었단게 확 떠오른 ㅋㅋㅋ 센진에서 데스드레인 깽판친 것도 꽤 되서 잊었었네 여기저기 등장하는 조연들 다시 쓸어담아서 스토리도 더 추가해주니 본모도 참 재치가 뛰어난 듯 - dc official App
림보 넘 좋아
초반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미친놈치곤 차분하게 말도 잘 통해서 실제 호감 - dc App
1 2 3부에서 등장한 스미스=상의 출연 역시 실로 좋았으나 3부에서 아노요로 가버린 것이다 4부까지 살아서 닌자가 된 스미스=상을 보고 싶었던
솔직히 야마히로랑 타로도 나름 간간히 등장해서 살아가는데 스미스=상은 너무 허망히 간게 아닌가 싶은... 그곳에선 행복해라 ㅠ - dc App
솔직히 밸리 오브 센진때는 좀 슥 지나가서 그렇게 기억에 딱 남진 않았던거 같은데 필그림으로 보고 많이 좋아졌사와요 ㅋㅋ - dc App
림보=상 빗방울이 갑옷에 닿아 증발하는 연출이 진짜 간지인... 게다가 입체적인 인물 같아서 실제 동감이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