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본편 번역 신나게 달리다가 시즌4 끝나고 나니 주말이 길어짐...그러다보니 더브와 실버키의 모험을 S1부터 S4까지 번역했지 뭐야...조만간 PLUS 공개 가능할 것 같읍니다...
슬레이트에 후지오 등장한거보니 뭔가 파란의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