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머시기=상:제발 살려다오! 사츠바츠나이트=상! 함대줄테니!


사츠바츠나이트=상:더러운 놈!


사츠바츠나이트 the 후지키도는 손조차 대기 싫은 더러움에 죽창을

 손대신 다크머시기인가의 켓츠에 박아넣었다.


다크머시기:끄아악!


더럽혀진 다크머시기의 닌자소울은 폭발사산마저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타락했기에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