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 SLAYER-SAN 제49화」

존나 재밌었다

근데 본편은 플러스도 플러스인데 전부 일본어이므로 

산시타같은 본인의 일본어 실력으로는 독해할 수 없는... 우우....


AoM S4 에필로그

한 건 낙착이라는 느낌이라 그윽한 거랑 별개로 

AoM을 중간부터 올라올 때마다 읽은 입장에서 모르는 닌자가 너무 많다

역시 닌슬산시타증후군은 정주행으로 치료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난독증이 도진 것인가

밥은 1부나 열심히 정주행하자고 느꼈다

그보다 마루노우치(생략)에 나타난 '황금 그림자'=다기의 악마인가? 애버리스는 아닐 거고


니드 포 어나더 크루세이드

존나 재밌었다 2

처음 앰부쉬 실패나 엌 택시를 시전하다가 씹히는 산시타 닌자도 웃겼지만 

야쿠자텐구의 광기보다는 '성전'이라는 제목대로 비장함이 느껴진달까. 야쿠자텐구든 켄이든. 

내가 닌슬에서 좋아하는 타입(모탈이 구른다)의 에피소드기도 하고


카타나 소드 앤드 오이란 소서리

이건 시부랄 왜 뮤비를 봐도 의미불명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