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예로 들면
게살 = 오가닉
게맛살 = 바이오 라는건 알겠는데
실제 살아있는 생물의 경우 어떻게 되는것인지?
바이오 고래, 바이오 포니, 바이오 참새, 바이오 콘도르라는건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지?
바이오 포니의 경우 로봇처럼 보이던데
동물을 본따 만든 기계도 바이오의 범위에 들어가는것인지?
게살 = 오가닉
게맛살 = 바이오 라는건 알겠는데
실제 살아있는 생물의 경우 어떻게 되는것인지?
바이오 고래, 바이오 포니, 바이오 참새, 바이오 콘도르라는건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것인지?
바이오 포니의 경우 로봇처럼 보이던데
동물을 본따 만든 기계도 바이오의 범위에 들어가는것인지?
실제 자연의 생물은 오가닉 바이오 공정을 통해 인공적으로 만든것은 바이오 - dc App
실제 바이오 생물의 묘사로는 바이오 넙치가 언급되는데 눈이 8개에 포악한 성격으로 묘사며 바이오 불곰은 스모토리 보다 거대하며 흉악 바이오 미니 물소는 카와이이 얏타! 하는등 오가닉 생물과 차이가 실제 크다 - dc App
미니 바이오물소는 조금 실금했다
유전자 조작이나 변형이 일어난 생물들을 바이오 라고 접두사로 사용되는것으로
야생 바이오생물들은 오염을 통해 생긴 뮤턴트계열 생물들을 의미하는것으로 보임
헉
그리고 기계 말은 바이오포니가 아니고 사이버 말 정도로 번역하던데
바이오=롯데리아새우버거/오가닉=버거킹 통새우와퍼 정도로 인식하면 실제 옳다!
버거킹=상 반자이!!
뭔개소리야
ㄹㅇ개소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