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저가 크리스피 가성비 엔트리 부어치킨의 맨 처음 짤이지만 실제 갈때는 7천원. 지방물가 포함 넉넉 잡아 8천원 정도였다. 그것을 감안하고
수중에 있는 머니는 2만원
무려 지하철로 갈 수 있는 왕복 차비 3천원!
당시 군인의 월급은 대략 7~8만원 가량..... 우우 배고파...
요오시! '거금 2만원' 이면 항상 배고파하는 친구=상 에게 바삭바삭한 크리스피 치킨을 먹일 수 있겠지!!!!
설령 문제가 발생해도 여유자금이 8천원 정도 남는다 베이비 서브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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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
원
을 잃어버렸다
차비를 제외하면 남는 3천원 으로 몸둘바를 모르겠으나 다크 뭐시기 못지않은 철면피로 김밥 2줄을 사갔던바 (당시엔 1천원)
면회를 맞이한 친구=상은 벙져서 '에'를 보였지만 이윽고 나라사랑기프트 를 꺼내px에서 수많은 냉동을 사줬습니다
이하 군인이 군인에게 얻어 먹었던 사츠바츠한 이야기
이 우 정 은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
우- 정!
실제 그윽한 우정!
전우애 중점 !
우정!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