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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네코=상이 스시를 샤리 한 톨도 남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쳐묵쳐묵하곤 닌붕=상에게 네코 펀치를 날렸다!


스시는 네코=상의 뱃속으로 들어갔고, 닌붕=상은 네기토로를 방불케 하는 모습이 되어버렸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