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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곧

닌자슬레이어를 향한 욕설이자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려 달려드는 임페일먼트=상을 위한 추모이자

한편으로는 상황을 이렇게 만든 자신을 향한 비하이기까지


그윽한 느와르적 발상이

달다..무척이나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