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미터 정도의 사이즈라서 작은 편은 아니긴 함. 아케치나 잔마 같은 엄청난 거물은 아니라도 혼자서 군대쯤은 장난감처럼 쓸어버리는 수준이라서 괴물은 맞음
DKE라고 모두 케이무쇼, 세트, 샨 로어 같은 수준은 아니기도 하고
무해한데다 뭔가 카와이이한 부분에 점수를 매겨줄 수도 있다
활동 영역이 아케치랑 겹침에도 서로 싸우지 않은 이유도 가르강튀아가 자신의 영역으로 삼은 도죠를 침범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 자연의 일부 같은 존재라서 그렇다는 뒷설정도 있음
20미터 정도의 사이즈라서 작은 편은 아니긴 함. 아케치나 잔마 같은 엄청난 거물은 아니라도 혼자서 군대쯤은 장난감처럼 쓸어버리는 수준이라서 괴물은 맞음
DKE라고 모두 케이무쇼, 세트, 샨 로어 같은 수준은 아니기도 하고
무해한데다 뭔가 카와이이한 부분에 점수를 매겨줄 수도 있다
활동 영역이 아케치랑 겹침에도 서로 싸우지 않은 이유도 가르강튀아가 자신의 영역으로 삼은 도죠를 침범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는 자연의 일부 같은 존재라서 그렇다는 뒷설정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