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이벤트 멸왕의 야이바였나 여기서는 제국 초대 황제의 후손이라 나왔는데 본편에서도 똑같이 옥타비아누스나 카이사르의 핏줄이려나 혹은 그 전부터 있던 시조의 후예라거나 닌자한테 휘둘려진 적이 있다는 거 보면
아우구스투스라는 이름 자체가 존엄한 자라는 뜻이다보니 왠지 이쪽이 더 아귀가 맞는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