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본인은 조직 운영에 큰 관심이 없어서 파라곤의 주도하에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음
어떻게든 끌고 오면 로드가 허실전환법으로 충성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은 - dc App
닌자에 대한 허실전환법의 세뇌는 생각보다 약함. 본편처럼 상대를 도게자하게 만들 정도로 쓸려면 거리도 가까워야하고 지속 시간도 꽤나 짧음. 평소 자이바츠 닌자들에게 걸려있는 허실전환법은 기껏해야 본인이 믿고 싶은걸 더 의심없이 믿게 만드는 정도
그렇다면 그마들은 로드에 대한 의심없는 충성을 느낀거라기보단 천년왕국이 가져올 미래가 본인들의 이상과 같을거라고 굳게 믿었던거에 가까운건가 - dc App
둘 다가 아닐까 이그조스천이나 슬로핸드 보면 로드를 숭상하긴 하는데
하긴...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미래를 만들어 줄 인물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감화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할지도 모르겠사와요 - dc App
진짜로 충성하는 애들도 있고 단지 자이바츠라는 조직이 필요해서 있는 애들도 있고 다양함. 이그조스천이나 퍼거토리, 슬로핸드 이런 애들은 진짜로 충성하는 쪽
로드 본인은 조직 운영에 큰 관심이 없어서 파라곤의 주도하에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음
어떻게든 끌고 오면 로드가 허실전환법으로 충성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싶은 - dc App
닌자에 대한 허실전환법의 세뇌는 생각보다 약함. 본편처럼 상대를 도게자하게 만들 정도로 쓸려면 거리도 가까워야하고 지속 시간도 꽤나 짧음. 평소 자이바츠 닌자들에게 걸려있는 허실전환법은 기껏해야 본인이 믿고 싶은걸 더 의심없이 믿게 만드는 정도
그렇다면 그마들은 로드에 대한 의심없는 충성을 느낀거라기보단 천년왕국이 가져올 미래가 본인들의 이상과 같을거라고 굳게 믿었던거에 가까운건가 - dc App
둘 다가 아닐까 이그조스천이나 슬로핸드 보면 로드를 숭상하긴 하는데
하긴...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미래를 만들어 줄 인물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감화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할지도 모르겠사와요 - dc App
진짜로 충성하는 애들도 있고 단지 자이바츠라는 조직이 필요해서 있는 애들도 있고 다양함. 이그조스천이나 퍼거토리, 슬로핸드 이런 애들은 진짜로 충성하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