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드림 네이션이었던가 혹시 기억 나시는 센세이들이 있으신지요 그 당시엔 읽기 급급했는데 다시 생각하면 후지키도의 정체성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었던지라 머릿속을 맴돌아요 - dc official App
https://m.dcinside.com/board/ninjaslayer/14707
최초로 나온건 스루 더 골든레인 이였던거 같은데
“나는 닌자이고 닌자슬레이어며” 후지키도는 자신의 심장 일부를 도려내는 듯한 각오로 말했다. “나는 이미, 죽은 사라리만이기를 그만두었기 때문이다” 내적인 카라테와 분노의 열은 에시오의 살갗을 태우는 듯했다. 긴 터널 튜브 끝에 작은 빛이 보였다. 출구가.
그 대사 중에서 제가 찾던 대목은 골든레인이었네요 스스로 얘기하던 장면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던거라 실제 정답이었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