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이 치매에 걸렸어요, 드래곤 닌자 클랜의 아치급 간병인 드래곤 겐도소=상
네오 사이타마의 논개, 소우카이야 식스게이츠 최강의 닌자 헬 카이트=상
눈물 없인 못 보는 닌슬판 언터처블, 자이바츠 섀도우 길드의 그랜드 마스터 파라곤=상
도련님 명령이면 지고쿠 헬도 갈 수 있다, 라오모토 치바의 충견 네버모어=상
까라면 깐다 아치급 닌자 소울이 뭐 대수냐, 아마쿠다리 섹트의 영웅 드래곤 베인=상
진짜 주군을 모실 수 있다면 통수친 ㅅㄲ의 케츠 노 아나도 빨 수 있다, 란마루 닌자=상
나라쿠 위딘 읽고 충신 캐릭터에 뽕이 차서 한 번 끄적여 봤는데 누가 더 있을지
저 중에선 개인적으로 네버모어가 가장 충신에 가깝지 않나 싶사와요
군신으로서의 충성이면 헬카이트나 파라곤이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애들이 많긴한듯
악역이 돋보이는 구조다보니 충신 악역도 자주 접하는 것 같은 - dc App
파라곤=상의 그것은 충의가 아닌 수준이지 더이상
그러네... 그랬기에 로드 파라곤 듀오가 안쓰럽기도 했던 기억이 - dc App
파라곤, 드래곤베인, 스워시버클러
스워시 버클러도 있었죠 ㄹㅇ - dc App
저는 개인적으로 헬카이트=상을 꼽고 싶사와요 - dc App
죽음을 불사한 충절...! - dc App
헬카이트=상은 동료 식스게이츠도 아무렇지 않게 담궈버리는 비열한 인상인데 그게 다 라오모토에 대한 충절에서 우러나왔다는 게 그윽함 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