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슥슥 다시 봤는데 최고로 긴 밤이 시작되기 직전임을 작품만 봐서는 알 수 없는 레이즈 더 플래그로 시작해서 ㅈ같이 힘든 세상 속에서도 그윽하게 살아가는 일반인들의 선의로 끝나는 네오 사이타마 프라이드로 마무리되는 구조 자체가 진짜 너무 그윽하다... - dc official App
인과응보는 깃발과 티셔츠, 라디오를 타고 흐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