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 탄생 예지 없이 삼파전 쭉 갔으면


우선 자이바츠는 염원 이루려면 드래곤 닌자가 필요한데 소우카이랑 교착 상태라서 네오 사이타마 들어가질 못해서 진짜 전면전 벌일 거 아니면 계속 존버타야하고


소우카이는 1부 시점에서 드래곤 도조 결국 발견하기는 하는데 이후 겐도소랑 전면전으로 이어질 지는 알 수 없음, 네오 사이타마 지사 선거도 아가멤논이 인맥의 힘으로 라오모토 떨굴 수 있다고 자신해서 선거에서 패배할 위험도 있음


아가멤논은 자신의 존재를 지우고 비밀리에 활동해서 소우카이에게도 발각되지 않음, 소우카이는 정재계에도 닌자가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다고 함


이러면 소우카이랑 자이바츠가 서로 교착 견제하는 상태에서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던 아가멤논이 무난히 어부지리하는 전개로 갔으려나? 선거에서 라오모토를 떨군다 해도 라오모토가 분노해서 소우카이한테 덜미를 잡히는 건 시간 문제일 텐데 이렇게 되면 직접 나서서 짓수와 카라테를 이용해 전력으로 라오모토를 짓밟아 배재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까지 갈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