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injaslayer&no=37920
닌자-놀이공원을 만들 수 있다던 그 보드게임인
"1000 마일스 프롬 원 스텝"이라는 코토와자 말마따나 이 ㄴㄷㅆ 짓수 뻘글 하나 덕분에
나는 닌슬 정독 경험 0인데 인살어만 주워다쓰던 산시타에서 닌슬 소설을 한두편 읽기는 한 뉴비 헤즈로 거듭난 것이와요
밥은 왠지모를 고마움을 느꼈다
그런고로 다음 정주행 후보는 머신 오브 벤전스
하지만 밥은 야가다 짓수의 앰부쉬로 주 6일을 고통받고 있으므로 언제 각을 잡아서 읽을 지 모른다! 나무삼!
그래도 저것 역시 언제 플레이할수 있을지 모른다는 점에서 마찬가지가 아닌지?
믓하하하 천천히 읽되 확실히 음미하면 실제 된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