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라면 음울한 독백이나 디스를 하면서 상대방을 하찮게 취급하는 닌자 슬레이어=상이라도 그의 각오와 죽음은 묵묵히 지켜봤는데원작에서 허무하게 퇴장한 것에 비하여 굉장히 버프를 받은 것이 아닌가 싶음
코믹스에서는 생략됐는데 물리서적에서는 하라키리를 한 와일드헌트의 목을 닌자 슬레이어가 카이샤쿠하는 카이샤쿠의 원래 의미(할복한 무사의 목을 쳐서 고통을 덜어주는 것)를 생각하면 굉장히 높이 사 줬다고 볼 수 있는
평소의 닌자 슬레이어=상이라면 그대로 고통스럽게 죽으라고 그냥 내버려뒀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뭐하는 거지? 이 새끼..'
'스고이 풍만 fuck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