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타의 칼찌 짓수가 작렬하던 그때, 호시노 아이=상이 외쳤다!"이얏-!""아이엣?!"당황한 산시타에게 아이의 아이사츠가 들이닥쳤다!"도-모, 과몰입 팬=상, 아이돌 닌자입니다!"오오 나무삼.. 그녀는 닌자이자 아이돌이 된 것이었다!
아아 내 닌자 소울의 무게를 느낍니다
이제 피임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것인가?!
닌자=이돌 탄생의 순간이었다! 나무삼!
곧 있으면 친부=상과 이쿠사를!(친부 진짜 못된 놈인게 무명연예인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준후 죽임.
그것도 퍽앤사요나라후에..)
유동닉=상? 우소 뉴스는 그만두시와요
도-모, 아이=상. 지금부터 나는 너다!
그녀의 두눈에는 눈자 카츠 완소의 엠블렘이!
오오 보라! 저것은 시 닌자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