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쫓을 수 있다면 소가따위 알 바 아닌데

죽기 직전에 가서야 자신을 위해 싸우는 아케치를 보면서

웃을 수 있는 열혈남...!

이런 뜨거운 브로맨스도 나쁘지 않은

물론 본 헤즈가 킬러즈를 좋아한다거나 그런 뜻은 아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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