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에서 오랜만에 외국인 바이어를 만나서 접대했는데
일본인이었다. 그윽하게 좋은 스피킹후에 웃으면서 바이어와
헤어졌는데 그만 사요나라라고 가볍게 하면 될것을 처절한 목소리로
“싸요나라~!”
라고 외쳐버린 것이다.. 이것이 인살중독의 무서움!
바이어는 다행히도 인살어에 대해 이해하는지 도모하며 웃으면서
헤어졌지만 겉으로만 웃고 속으로는 불쾌하게 여기며 계약을 취소
하거나 한다면 난 이에 대한 사죄로 셋푸쿠후에 청계천에 감싸여
흘러가는 것이다.. 나무삼,
일본인이었다. 그윽하게 좋은 스피킹후에 웃으면서 바이어와
헤어졌는데 그만 사요나라라고 가볍게 하면 될것을 처절한 목소리로
“싸요나라~!”
라고 외쳐버린 것이다.. 이것이 인살중독의 무서움!
바이어는 다행히도 인살어에 대해 이해하는지 도모하며 웃으면서
헤어졌지만 겉으로만 웃고 속으로는 불쾌하게 여기며 계약을 취소
하거나 한다면 난 이에 대한 사죄로 셋푸쿠후에 청계천에 감싸여
흘러가는 것이다.. 나무삼,
셋푸쿠를 하겠다면 카이샤쿠 해주겠다. 나무삼,
사 요 나 라!
네놈은 계약을 망쳤으니 살려둘수없지 - dc App
식인게만은 아니되오!
하이쿠를 읊어라
요쿠바리는 무라하치다
무라하치는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시대착오적인 더러운 이빌 스피릿
오탓샤데-!
폭발사산을 하지 않았으니 그윽하지 못하군. 이 계약은 취소다! 케지메는 양손가락의 손톱을 바짝 깎아내겠다. - dc App
아직 셋푸쿠를 하지 않은것 같은데 살아남았다고 안심한 순간 족발을 물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