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본적은 없는 것 같지안 수능을 대충 점칠수 있는 9월모평의 성적으로 미리 못난 아들을 횻토코행 시키고 똘똘한 둘째만 챙겨서 도망칠 준비를 해두는 비정한 마케구미 부모의 이야기를 상상해보았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