햣포와 고쥬포가 묘우미 때문에 천일 간 싸운 뒤 얼마 안 가 닌자대전 발발 ㅡ> 묘우미의 어린 동생 토에키가 노인이 된 후 어린 시절의 원한도 갚지 못하고 쓰러지면서 뱉은 단말마가 쿄토에서 난장판 피우던 현역 나라쿠를 끌어들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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