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릇에 담긴 건 신(辛)라면이 아니라 신(sourness)라면이었다!입 안에 넘쳐 흐르는 아밀라아제로 세푸쿠하라는 인스턴트 라면 쉐프=상의 메시지!닌붕=상은 눈 앞이 깜깜해졌다!나무삼!
이때 라면을 거부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자는 즉시 무라하치
라면의 맛평가는 중요치않다, 닌붕의 후루룩 셋푸쿠만 기다릴뿐 실로 무서움!
고봇! 고보봇! - dc App
아이에에에에?! 레몬 레몬 왜?! 닌붕=상은 조용히 실금!
너에게 줄 라면같은건 없으니 썩 꺼지라는 그윽한 화법인게
후루루루룩 쩝쩝 거어엉억 ...
이 라면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정성스럽게 먹는것이 그대의 셋-푸쿠가 될 것이다..
아밀라아제라고 쓴 걸 보니 틀딱이로군!
외설은 일절 없다. 알았지?
식지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