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카이 식스게이츠나자이바츠 그랜드마스터는그냥 강하고 영향력 있는 애들 모아놓은 그런 느낌이었는데저건 진짜 철저한 분업으로 효율적인 일처리 꾀하는 느낌이라개인의 파워와 관계 없이 조직적으로 되게 강해보임
높은 간부급 인사에 모탈이 많은 것도 꽤 개성적... 효율 중시인 면이 매력을 더 더해주는 듯 - dc App
식스게이츠도 근접전투(인터럽터, 어스퀘이크 등), 원거리전투/암살(프로스트바이트, 헬카이트 등), 첩보(가고일, 밴디트 등), 공작(비홀더, 워록 등), 스카우트(소닉붐)처럼 나름 특화분야가 있는
그렇긴 한데 결국 거의 다 전투 관련이라. 아무래도 대외적이거나 건실한 부분은 휘하의 기업들이 하니까 그렇겠지만
소우카이야는 라오모토가 개인적 욕망을 채우는 데 필요한 일을 아랫것들에게 시키려고 만든 조직이고 그 욕망도 기성사회의 틀에서 해결할 수 있으니 아예 기성사회를 파괴하고 세계질서를 재정의하기 위해 조직된 아마쿠다리와는 규모나 구조가 다를 수밖에 없는
소우카이는 라오모토=상이 너무 뛰어나서 분업 따위 하지 않은 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