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전 저녁식사를 위해 직원식당에 들른 닌붕=상, 둥그런 무언가가 양상추와 파프리카 등과 버무러져 있는 오카즈를 보고 실제 군침 중점!
하지만 한입 물어보니 입 안에 느껴지는 그윽한 바이오 타코의 맛!
피쉬볼=오뎅이라 생각했던 그것은 실제 바이오 타코야키
식당 이모=상을 카이샤쿠 하느라 증거사진은 남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