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를 기반으로 하는 악단 「필하모니·앙상블·아틀라스」가 오는 11월 4일 후쿠오카 시립 남부시민센터 문화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
입장료는 무료이며 게임 음악을 중심으로 각종 미디어 음악 속의 일본의 와(和) 정신이 테마인
연주곡 목록
- 오오카미 (캡콤 발매 액션 어드벤처 게임)
- 군사 간베에 (NHK 대하사극)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튜디오 지브리 극장 애니메이션)
- 닌자 슬레이어 (트리거 웹/TV 애니메이션)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닌텐도 발매 액션 어드벤처 게임)
등
검은 옷을 입고 둘러앉은 연주자들 중 유일하게 붉은 옷을 걸친 한 남자. 얼굴에는 「音」「樂」의 글자가 새겨진 사위스러운 멘포가!
「도-모, 닌자 플레이어입니다. 가사를 읊어라, 반주를 넣어 주마」
센&치히로=상 과 링크=상 사이에서 광인의 엔트리가...!!
나라쿠위딘 하겠네
당시「나라쿠 위딘(닌자슬레이어가 닌자를 죽일 때 나오는 곡)」연주 영상을 도-조
https://www.youtube.com/watch?v=iiadQEV-zK0
닌자?! 닌자 왜?
닌자 슬레이어? 트리거? 애니메이션? 그런건 없는데 말야
평화롭던 음악회 스테이지에 흘러나오는 사위스러운 닌자 멜로디에 관객석은 일순간 지고쿠 헬을 방불케 하는 아수라장으로 변모했다! "아이에에에-!?" "닌자...닌자 왜!?"
에
도-모 북치기ㆍ닌자입니다 이쪽은 박치기ㆍ닌자다
드러머 닌자=상과 헤드버트 닌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