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본사가 과일음료에서 과일이 없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고 한다.
본사에선 과일을 넣었다는 뜻보다는 맛을 중점으로 했다는 비겁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지금까지 스벅고객들은 바이오음료를 비싸게 마셔온 것이다.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