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전부터 시작해서 10년동안 써오던 소설이 있는데 출판사에
내기 직전에 컴터의 전압부하로 컴터가 폭발하면서 다 날아갔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막노동을 뛰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작
품을 출판하는데 성공해서 돈과 명성을 얻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소설
의 첫 부분은 '사우디의 멸망'으로 시작되는 것이었다. 그것도 국가만
멸망하는게 아니라 사우디왕족들이 거의 전멸하는 것으로 시작되어서
만일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질때 빈sal만=상이 한국을 방문한다
면 허허웃으면서 사우디닌자들을 보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낙타고기를 배달하러 왔습니다."
라며 추격해오는 사우디닌자들을 피해 돌아다녀야 했으며 닌자슬레이어
급으로 막아내지 않는 이상 끝내 폭발사산당했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지금 속해 있는 곳이 공기업에 가까운 곳이라 세계에 코로나짓수
가 창궐할때 이곳에 있지 않았으면 마스크를 정기적으로 받지 못해 어이
없이 코로나짓수에 걸려 폭발사산했을지도 모른다. 나무삼,
도모 카멜닌자 클랜에서 온 메르스=워리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