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방금 적었듯이, 전장군과 후장군은 둘다 어감상 심각한 어폐가 잇기에... 그윽하지도 않고...
케츠군...
자이바츠의 좌/우장군 직위가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본의 관직체계가 중국의 것을 상당수 답습했음을 고려할 때 사방장군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면 전장군과 후장군도 있을 수 있는
다만 서로간에 차등이 있었던 사방장군과 달리 자이바츠의 좌/우장군은 동격이고, 나머지 두 그랜드마스터는 솔직히 같은 급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인재영입이 없다면 그냥 좌/우장군만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중용하는 사람을 왼팔과 오른팔로 표현하는건 들었어도 앞팔과 뒷팔로 말하는건 이상한게 아닌지
여기선 매의 자세를 떠올리는 거다, 좌우 양 쪽에는 치켜든 팔, 각 양 다리는 앞 뒤에 놓여있다
스스로 방금 적었듯이, 전장군과 후장군은 둘다 어감상 심각한 어폐가 잇기에... 그윽하지도 않고...
케츠군...
자이바츠의 좌/우장군 직위가 어디서 유래한 것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본의 관직체계가 중국의 것을 상당수 답습했음을 고려할 때 사방장군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면 전장군과 후장군도 있을 수 있는
다만 서로간에 차등이 있었던 사방장군과 달리 자이바츠의 좌/우장군은 동격이고, 나머지 두 그랜드마스터는 솔직히 같은 급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인재영입이 없다면 그냥 좌/우장군만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중용하는 사람을 왼팔과 오른팔로 표현하는건 들었어도 앞팔과 뒷팔로 말하는건 이상한게 아닌지
여기선 매의 자세를 떠올리는 거다, 좌우 양 쪽에는 치켜든 팔, 각 양 다리는 앞 뒤에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