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나 3부에서 사이드로 다뤄지던
모탈이나 조연급 닌자 중점의 에피소드들 같은 향기가 물씬 나서 너무 좋사와요...
패트=상과 매트=상을 방불케하는 아이언 아틀라스의 단순무식함도 나쁘지 않고
일개 모탈인 코미타가 닌자에게 엮여 휘둘리는 구도도
야마히로나 럭키 제이크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실제 기대되는
굵직하게 흘러가는 Aom에 사이드 에피 곁들이니까 이거 완전 오하기가 따로 없네
2부나 3부에서 사이드로 다뤄지던
모탈이나 조연급 닌자 중점의 에피소드들 같은 향기가 물씬 나서 너무 좋사와요...
패트=상과 매트=상을 방불케하는 아이언 아틀라스의 단순무식함도 나쁘지 않고
일개 모탈인 코미타가 닌자에게 엮여 휘둘리는 구도도
야마히로나 럭키 제이크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실제 기대되는
굵직하게 흘러가는 Aom에 사이드 에피 곁들이니까 이거 완전 오하기가 따로 없네
어디까지 올라갔더라.... 지금 장편 배틀로얄 번역 거의 끝나가긴하는데 그전것들이 다 올라갔는지 기억이 안나는
보니까 총 4편이 올라왔사와요 본토에선 4편 이후로도 꽤 연재가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감이 고양됩니다
7편 단편5개에 장편2개니 스펜딩과 장편 배틀로얄과 프레지던츠만 올라가면 되는듯 스펜딩은 이미 번역했고 배틀로얄은 7편중6편 번역중이니 이번달 안에 올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