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나 3부에서 사이드로 다뤄지던


모탈이나 조연급 닌자 중점의 에피소드들 같은 향기가 물씬 나서 너무 좋사와요...


패트=상과 매트=상을 방불케하는 아이언 아틀라스의 단순무식함도 나쁘지 않고


일개 모탈인 코미타가 닌자에게 엮여 휘둘리는 구도도


야마히로나 럭키 제이크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실제 기대되는


굵직하게 흘러가는 Aom에 사이드 에피 곁들이니까 이거 완전 오하기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