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데스
처음 인살어/프롬 아니메이시욘 클립으로 유입됐을때는 얼핏 느끼기로 해병문학에 닮아있는 아트모스피어를 느꼈기에 (공포에 의한 정신 붕괴, 특징적인 비명소리 등) 세기말 병맛 소설 시리즈 쯤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니메이시욘과 원작 소설을 병행해서 보다 보니 세계관과 스토리 묘사 등이 카오스스러우면서도 실제 그윽한 것이 잘 만든 시리즈라는 칸지를 받았다.
아니메이시욘을 먼저 본 타치바에서 평범하게 잘 만든 병맛 아니메이시욘이라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숙련된 독자 제형들의 타치바에서 본다면 산시타 퀄리티의 반복에 트리거 세푸쿠를 외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일단 시험기간이라 맛만 보고있는데 아직까지는 매우 재미있기 때문에 여유 좀 생기면 소설 1부 엔드까지 정주행/아니메이시욘 엔드까지 정주행하려고 생각중이다.
오탓샤데!
간바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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