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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일먼트의 강철같은 거대한 몸이 와일 헌트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전신을 감싼  풀 플레이트 장속의 쇳내음이 와일드 헌트의 코끝을 스치고 놀란 눈을 크게 뜬 와일드 헌트는서 있었고



임페일먼트는 특유의 풀 풀레이트 멘포를 뒤집어쓴 체 눈동자마저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내려다보았다.




"후웅크!"




"임페일먼트=상..."




와일드 헌트는 가느다란 손가락 끝으로 임페일먼트의 강철 멘포 끝을 쓰다듬었다.


이 태산과같은 그윽함...



남자로 태어나서 느껴보지 못한 수컷그 자체의 느낌에 그는 가슴이 두근 거리는 걸 느꼈다.



"임페일먼트=상 지금 우리는 중요한 임무중인것이..."



와일드헌트는 수줍게 말했다.



그런 그의 말에 임페일먼트는 성난 바이오 시슴처럼 그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후웅크!! 후웅크!! 후웅크!!."



"임페일먼트=상... 제발 이러시면 안 됩니다...  로드깨서 알게 된다면..."



임페일먼트의 거대한 "자오 켄" 이 와일드헌트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후웅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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