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덩치와 굿 루킨오멘에 자오켄을 든 닌자에다가 파라곤=상과 로드의 전후영상을 가지고있으며 식스게이츠 중 한명을 전후불가능자로 만들어버리고 상관의 눈치를 보지않고(눈이 꿰메어졌기때문에) 저 풍채에 할줄 아는말이 후웅크-!밖에 없어서 갭 카와이이 중점! 마치 마린-문학에서 톤톤정=상이 인기해병인 이유와 일맥상통 할것임이 분명 닌자헤즈라면 호감을 안살래야 안살수없는 닌자이지만 결국 죽었다..
본인은 교토 헬 온 어스에서 골라이어스로 개조당했다는 설을 망상중인
그것은.. 만델라 짓수가아닌지?
후웅크-!
후웅크!
후웅크-!
후웅크-!
후웅크-!
후웅크
악! 후웅크후웅크정 해병-상!
간바루조-! 톤페일먼톤=상과 와일드모칠=상이 닌붕=상을 자진입대 시킬것이다!
아쎄이헌트=상의 게이블레이드 짓수...따흐흑!
에=상에 감싸여있으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