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클랜은 그에 해당하는 주력 짓수도 있기 나름인데빅닌자 클랜은 걍 클 뿐 공통된 짓수는 없는 것 같사와요스노우맨=상의 경우 빅 닌자면서 아메나가레 짓수라는 본인만의 짓수가 있었으니 음
아수라·닌자 클랜이나 하가네·닌자 클랜 등 카라테 중심 클랜은 딱히 공통 짓수가 없는 경우가 많고, 코로스·닌자 클랜은 아예 짓수 없는 이쿠사를 위해 킬링필드·짓수를 사용할 정도니 대표적 짓수의 부재는 이상하지 않은
하긴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클랜=짓수라는 생각은 고정관념이었구나
빅 카라테려나
네크로 카라테랑 비슷한 맥락인 것 같사와요 즘비 닌자 클랜같은건 없지만 즘비가 되면 카라테는 모두 네크로 카라테로 간주되니...
몸이 빅-해지는게 특징아닐까요
처음엔 그게 일종의 '빅 짓수'인가 싶어서 빅 닌자임과 동시에 다른 짓수를 지닌 케이스가 의아했던
빅 한 보오 카라테로 상대방의 뉴런을 홍콩으로 보내는 짓수를 사용하는
따지자면 개조가 퇴마 쪽 능력이었으니 원래라면 그쪽이었을 건데 객사해버리고 늘 대동하던 성스러운 스모토리들 <ㅡ 이쪽이 되려 왜곡 발전한 느낌이라
본래 니오닌자의 정화짓수는 사라지고 신성 스모토리의 악기바리 중점으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