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98775b6d769f336ee83e047862139de35487ab7e780cf05cf7e3e4d097632356297b570902f1f6400d706a0b41df37c8c7186628cd43ee0adcf0cfce7143f49d305bbb22b6b1647c6ead1ea07f1


단신에 평탄에 스고이 미소녀지만 남자앞에서 얼어붙는 숙맥

어쩌다 초미남 후배의 경호임무를 맡게되어 들뜬 상태지만

남자 앞에서 어떻게 굴지 몰라 선배라는 지위에 집착하며

자기입장에선 나름 플러팅이라고 생각하며 꼰대짓을 하면서

'에 뭐야 이거 완전히 넘어왔어~' 하며 들떠하는 것이라네

그러다 갑자기 든 야한생각에 야한게 하고싶어지지만, 선배로서의 체면이 서지 않기에 차선책으로 자기 앞에서 여시종과 야한짓(이부분이 중요하다. 전후나 키스 등 구체적인 행위가 아니라 뭉뚱그려 '야한짓'이라고 말함으로서 그윽함이 배가된다. '야,야한짓'이라고 말하면 그윽함이 세배가 된다.) 을 하라구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새빨게진 얼굴로 더듬더듬거리면서 강요한다고 생각해보게나...


음 허 허 ...  밤은 깊어져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