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다가 중간에 멈춰둔 사무라이 슬레이어 웨이 투 헬부터 시작을 할까 하는데...
그 다음에 할 작품이 무엇이 좋을지 의견을 구합니다
1. 섀도우 어게인스트 바인
바인이 이 세상에 소환되어 오쿠다스카야를 장악한 뒤 자이바츠 섀도우 길드와 격돌한 이야기라고 하와요.
그러니까 AoM 시대 초반 10년 속 이야기인듯? 디미누엔도 같은 깨나 반가운 이름들도 보이네용
2. 더 비스트 오브 유토피아
'필그림 다크워터' 에서 또 한참 시간이 흘러 또 전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모습으로 있는 그 남자, 데스드레인의 이야기이와요.
1화만 살짝 읽어보았는데 정말 아니 대체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은...
이 둘 중 하나를 할까 하는데 원하는 분이 더 많은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진짜 제가 번역에 솔직히 시간을 거의 못쓰는 상황이라... 진도는 매우 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ㅜㅜ
필그림 다크워터 뒷이야기가 실제 궁금하다
일본어를 모르는 마케구미 헤즈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신다면 도게자하며 비스트 오브 유토피아에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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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견 감사드립니다 사무라이 슬레이어 웨이 투 헬은 마지막 3화 번역을 마쳐서 검수를 부탁드렸고 이후 작업은 더 비스트 오브 유토피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