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는 

계속 빙의를 해온 나라쿠나

빙의자의 사후 들려오는 사요나라의 외침

영혼을 추출하거나 보관하는 예를 보고

폭발 사산 이후에는

본래 영혼이랑 분리 된다고 생각했는데



폭발사산 사요나라 이후

강령 의식이랑 비슷한 방법을 썼다지만

닌자로 부활한 니드호그=상을 보니까

어느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