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는
계속 빙의를 해온 나라쿠나
빙의자의 사후 들려오는 사요나라의 외침
영혼을 추출하거나 보관하는 예를 보고
폭발 사산 이후에는
본래 영혼이랑 분리 된다고 생각했는데
폭발사산 사요나라 이후
강령 의식이랑 비슷한 방법을 썼다지만
닌자로 부활한 니드호그=상을 보니까
어느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여태까지는
계속 빙의를 해온 나라쿠나
빙의자의 사후 들려오는 사요나라의 외침
영혼을 추출하거나 보관하는 예를 보고
폭발 사산 이후에는
본래 영혼이랑 분리 된다고 생각했는데
폭발사산 사요나라 이후
강령 의식이랑 비슷한 방법을 썼다지만
닌자로 부활한 니드호그=상을 보니까
어느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휴지 슈리켄의 예를 볼 때 일부 기억의 잔재만이 소울에 남는 듯
빙의자들의 영혼도 해당 닌자 소울에 녹아들어 하나되는 게 아닐까 2대 휴지슈리켄한테 1대 휴지 기억도 내재되어 있는 거 보면
좀 예외적이지만 벳핀에 먹힌 로드의 경우를 보면 이쪽이 맞는 거 같네요 자아나 기억 유무는 빙의자 쪽이 더 강하지만 슈리켄의 경우를 보면 오히간에서 다시 현새에 강림 하는 기간이 길면 닌자 소울의 원주인 처럼 자아랑 기억이 사라져 가는 거고
결론은 죽어서도 구원이 없다는..
현세에서 깽판 치던 완소가 오히간에 있는데 죽는다고 구원이 있을리...
쿠로야기=챤은 죽어서 눈자 곁으로 가는 게 인생 소망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injaslayer&no=38265
오 이런게 있었군요!
플러스 결제가 되어 계시다면 데몬즈 하트라는 작품이 어느 정도 그 대답이 되어줄 수 있사와요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