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 코트 아래에 장속을 입고 후드와 야구 모자로 멘포를 가린 닌자


카와이이한 여고생을 타겟으로 코트를 전개, 장속을 보여주어 NRS를 


즐기는 실제 변태 중점의 닌자이다


가끔은 술취한 카치구미를 NRS 시켜 술에 깨게 하는 리프레쉬먼트도 보유


모탈들은 그의 장속와 아이사츠만 들어도 골든 워터를 방출하고 도망친다!


오늘도 카와이이한 남자를 발견, 코트를 펼치며 아이사츠를 한다


그런데


그 상대는 NRS는 커녕 고개조차 들고 있지 않다!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낸 남자는 아이사츠로 화답, 그를 전율케 한다


도-모 바바리안=상, 닌자 슬레이어 입니다


나무삼!


적 닌자의 엔트리다! 남자는 닌자였다! 


NRS 노출 중점의 바바리안은 이 국면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다음 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