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ninjaslayer/14626이그조스천=상이 원래 닌자 슬레이어에게 집착하는 금발 게이샤였다니..아이에에..닌슬을 쫒는 금발 간부 컨셉은 이그조스천=상이, 화둔 여닌자 컨셉은 이그나이트=상이 나눠 가져갔는데 게이샤 컨셉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금발 게이만 남은ww
세키바하라의 비밀기지에서 노예 스모토리와 격렬한
이그조스천은 Exhaustion이고 저건 이그니션(Ignition)이라서 서로 다른 캐릭터인 차라리 같은 뿌리의 이름인 이그나이트의 원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아이에에.. 왼쪽 콧구멍의 893번째 코털을 케지메하겠습니다
앰배서더 쌍둥이에게 간 것이 아닌지?
휘히히히! 전후애 실시!